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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가 고프다거나 그렇지는 않아 보면 그냥 입이 심심했던 것 같아
혼자 있으면 안먹게 되니까 사람들을 만나서 식사를 하려고 해
다들 먹으니까 나도 먹게 되고, 뭐- 물론 맛고 있고.. 안먹으면 죽는다. 이런 기분 들어서 먹는 것도 한 몫하지
근데 뭐랄까 이젠 그럴 필요 없을 것 같아
음.. 그냥 몸이 정말 위험하다 싶으면 병원가서 링겔 하나 맞고 그러면 될 것 같은 기분이야




















이제 지친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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